지난해 제주에서 문 닫은 사업체보다 새로 문을 연 사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소멸사업체는 1만7499개로, 전년(1만4960개)보다 17.0%(2539개) 늘었다.
활동사업체 중 소멸사업체 비율을 나타내는 소멸률(15.0%)도 전년 대비 1.2%p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도, 기관·도민 대상 묘목 6천 그루 무료 공급
지난해 제주도 산하 공공사업장 산업재해 31% 감소
제주, 보육료 인상·무상 보육 확대 등에 916억원 투입
'도지사 출마' 문성유 "제주 리더십 위기… 통합 역량 발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