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것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손흥민에게 저조한 평점 6을 줬다.
15골 11도움을 기록한 살라는 리그 득점과 도움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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