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사옥 전경./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1월 공사에서 추진중인 공공주택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안전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민간사업자, 건설사업관리단, 공사관리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내일을 짓는 오늘, 안전이 먼저입니다'가 선정됐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의식을 갖추는 안전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BMC 힐링트럭 행사 등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건설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ZERO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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