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23일 실무경험을 주기위해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으로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직업역량을 강화해 민간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한편, 수원시는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으로 36개(21개 부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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