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위치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23일 미추홀구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복합사업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중 전국 최대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2031년 입주를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근거한 공공주택사업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지역사회 생활편의시설(SOC) 확충, 원주민 재정착 등 공익성을 확보하는 새로운 유형의 주택공급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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