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겨울철 강풍, 한파 등으로 인한 가축 및 축산시설물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축사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한파 특보 발효 시 축산농가에 SMS를 발송해 축산 농가의 신속한 조치를 유도하고 겨울철 축사·가축 관리 요령, 축사 화재 예방 방법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산농가에 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길 권장하고 농가에서 자발적인 점검을 통해 축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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