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옥내급수관의 노후·부식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에 대해 급수관 개량(교체 또는 갱생)을 통한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8억 6000만원의 사업비로 총 1185세대를 지원했다.
내년도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은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으로 2025년 1월 사업공고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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