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 센터 하윤기(25·2m4㎝)가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DB전에서는 부상 복귀 뒤 가장 긴 출전 시간을 소화했다.
KT 입장에선 외국인 선수와도 경쟁할 수 있는 하윤기의 복귀가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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