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장남이자 오너가 3세인 담서원 상무가 2년 만에 전무로 초고속 승진했다.
오리온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인사를 통해 담서원 한국법인 경영지원팀 상무를 전무로 승진했다.
이번 전무 승진은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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