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손으로 만든 큰 희망, 해운대백병원에 전해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은 손으로 만든 큰 희망, 해운대백병원에 전해지다

해운대백병원 인근에 위치한 데레사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시장놀이’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해운대백병원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은 어린이집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한 명 한 명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덕담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과 어린이집 원장, 교사, 원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