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손연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짧았던 2024 마지막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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