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 속 소집해제된다.
송민호가 23일 소집해제된다.
최근 디스패치는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에 10차례 방문했지만 한번도 그를 만나지 못했다며 출근 조작 및 부실 복무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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