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4-2025 V리그가 반환점을 돈다.
시즌 초반 최하위권에 머물던 KB손해보험은 제대한 세터 황택의의 합류와 나경복 등 토종 공격수들의 분전으로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3위 정관장은 31일 4위 IBK기업은행과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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