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할까요?” 이혼 예능의 선정성이 날로 심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18회에서는 결혼 6년 차 국제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들의 사연을 지켜보는 MC들의 반응처럼 시청자도 괴롭기는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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