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양세찬에게 ‘벌칙 양도권’을 도난당했다.
사실 제가 지난번 방송에서 석진형 가방에 손을 대서 ‘벌칙 양도권’을 가지고 왔다.
실제로 양세찬은 ‘런닝맨’ 녹화가 아닌 날 하하 매니저에게 부탁한 뒤 차 문을 열어 벌칙 양도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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