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가 일본 W리그 올스타와 대결에서 웃었다.
전반을 마친 뒤 진행된 3점슛 콘테스트에서 신이슬, 이소희, 심성영이 한국 올스타 대표로 나서 합산 점수 16점 올려 승리했다.
3쿼터가 끝난 뒤에는 ‘스킬 챌린지’ 대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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