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설 명절 앞두고 '선원임금체불' 집중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수부, 설 명절 앞두고 '선원임금체불' 집중 점검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22일까지 선원 임금체불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수부는 선원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예방·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임금은 선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계수단이자 정당한 근로의 대가인 만큼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선원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