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내야수 폴 골드슈미트가 뉴욕 양키스와 손을 잡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슈미트가 양키스와 1년 1250만 달러(181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1987년생 골드슈미트는 200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2011년 빅리그 데뷔 후 올해까지 통산 1928경기 7119타수 2056안타 타율 0.289 362홈런 1187타점 169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9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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