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벨기에 겐트대학교와 추진 중인 증평형 스마트팜 프로젝트에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적극적인 관심 속 20일 상호 협력·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FAO 한국사무소장 탕 솅야오 주도로 이날 겐트대 인천캠퍼스에서 증평군과 FAO가 지역사회 미래농업 역할에 대해 알아봤다.
아울러 농업농촌의 광범위한 정책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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