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이 2024 아세안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하 미쓰비시컵) 준결승에 올랐다.
3승 1무 승점 10이 된 베트남은 B조 1위로 4강에 안착했다.
인도네시아는 1승 1무 2패 승점 4에 머물며 B조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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