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스포츠사회적기업전담센터(센터)가 20일 창업·보육 중인 기업 17곳 중 14개 사가 문화체육관광부 '2024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4년간 스포츠사회적기업 46곳을 배출했고, 현재 창업기업 20곳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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