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시인 2025학년도 의과대학 수시모집에서 서울권·지방 의대 모두 최초합격자 미등록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모집정원이 늘지 않은 서울권 의대의 경우도 최초합격자 미등록률이 전년 31.2%에서 올해 36.7%로 상승했다.
지방권 의대의 경우 지역인재 전형 전체 모집인원이 118명에서 173명으로 44명 늘어난 가운데, 미등록자는 전년 4개 대학 31명에서 75명으로 2.4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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