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을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구급차 전용 들것 장치를 현직 소방관이 발명해 화제다.
구급차가 일반적으로 환자를 이송할 때는 들것에 환자의 몸을 고정해 이송한다.
'왜 이런 점이 개선되지 않을까' 아쉬워하면서도 구급대원의 본업에만 집중하던 이 소방위는 올해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 대회를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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