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과도정부 조각 작업…각국 대사관 재가동(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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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과도정부 조각 작업…각국 대사관 재가동(종합2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고 과도정부를 수립한 시리아 반군 세력이 임시 총리에 이어 국방·외교 장관을 임명하며 내각 구성에 들어갔다.

시리아 반군은 이달 초 알아사드 정권을 축출한 뒤 내년 3월1일까지 과도정부를 운영하기로 하고 HTS 행정조직 시리아구원정부(SSC) 수반인 무함마드 알바시르를 임시 총리로 추대해 정권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

미국은 알아사드 정권 시절인 2012년 시리아와 외교 관계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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