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이시언이 지어낸 43년생 치과의사와의 열애설에 발끈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과 덱스는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이삿짐 정리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에 덱스는 "안녕히 계셔라"라며, 뒤돌아 가는 제스처를 취해 이시언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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