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트넘의 벤탄쿠르 징계 항소는 기각됐다.
항소는 최종적으로 기각되면서 벤탄쿠르의 징계는 7경기 출전 정지로 확정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 “벤탄쿠르에게 부과된 7경기 출전 정지 처분에 대해 토트넘의 항소는 기각됐다”라며 기각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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