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동궁’(가제) 촬영 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불길이 잡혔으나 세트장은 전소됐다.
당시 이 곳에선 조승우, 남주혁, 노윤서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동궁’ 촬영이 진행돼왔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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