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冬至)는 ‘작은설’이라고 부른다.
이에 예로부터 동지를 ‘작은설’이라고 여겨 새해의 시작으로도 여겼다고 전해진다.
동지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동지 팥죽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시진핑·메르츠 회담…“자유무역 수호” 중·독 협력 강화 공감
KISTEP 이슈 분석, 군사용 드론 동향과 전망 집중진단
英 슈퍼마켓, 초콜릿까지 잠갔다…조직적 절도 확산 비상
기후위기 시대, 농가 고온 피해 해결책 찾는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