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7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가 서로를 원하는 애절한 키스와 함께 애정 전선을 폭발시켰다.
어제 방송에서 사언은 조난당한 희주를 찾아내 병원으로 옮겼다.
사언과 통화하며 놀이공원을 거닐던 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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