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은 이반 유리치 감독을 선임하기로 합의했으며 2+2년 계약을 맺을 것이다.
수비를 지향하는 감독이며 사우샘프턴은 후방을 단단히 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유리치 감독을 데려오기로 했다.
후임은 유리치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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