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곽도규가 2년 차 자취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곽도규는 자취 중인 원룸 형태의 광주 집을 공개했다.
곽도규는 이불 세탁 시간에 맞춰서 냉동실에 보관 중이라는 현금을 꺼내 다시 빨래방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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