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토트넘에 완전히 넘어왔었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전 동료 에릭센을 만났다.
SNS에 퍼진 두 선수가 만난 장면에서 손흥민과 에릭센은 오랜만에 만나 기쁜지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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