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 행정을 17년째 이끌어온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이 20일 별세했다.
여자축구연맹에 따르면 오 회장은 최근 지병이 갑자기 악화했다.
오 회장은 올해도 단독 출마로 연임에 성공, 9대 회장에 막 오른 상황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8기 상철♥' 정숙, 둘째 계획 질문에 "딸 갖고 싶지만…또 아들일까 봐 겁나" [★해시태그]
홍명보와 전술 싸움 압승, 그런데 생애 마지막 승리였다니…남아공 감독, 16강 캐나다전 패배 후 은퇴 시사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도 이런 수모를…PSG 선수들, LEE 빼고 전원 월드컵 32강 진출
카세미루가 일본 혼냈다!…후반 11분 헤더골 '쾅'→브라질 1-1 일본 (후반 20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