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취약계층의 '급전' 통로로 꼽히는 카드론 잔액이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카드론 잔액뿐만 아니라 대환대출과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 현금서비스 잔액 등도 모두 증가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은 7조1342억원으로 전월(7조158억원)보다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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