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의 유명 영화촬영지인 헌책방 새한서점이 화재로 소실됐다.
20일 단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3분께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새한서점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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