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기초연금과 참전유공자 수당 등을 모으고 빈 병을 팔아 성금을 마련했다.
그는 평소에도 동네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다양하게 펼쳐왔다.
박씨의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과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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