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와 임태훈이 과거를 고백한다.
먼저 윤남노 셰프는, 자신을 찾아온 F팀 도전자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다.
윤남노 셰프는 자신과 비슷한 점을 가진 F팀 도전자의 열정을 어떻게 이끌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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