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20일 "한국의 기득권 세력들은 기득권 수호논리에 갇혀 아웃사이더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레이건(대통령)도 대처(수상)도 보수정당의 아웃사이더였고 심지어 트럼프(대통령)도 보수정당의 아웃사이더인데 그들은 왜 지도자가 되었겠느냐"면서 그 이유로 "민주주의의 성숙도 차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면서 "아웃사이더만이 한국 사회 기득권의 틀을 깨고 진정한 선진대국 시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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