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펜데믹'발 국경통제가 완화되면서 지난해 북한 경제가 4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북한의 무역총액은 27억7천만달러로 전년보다 74.6% 늘었다.
남한(1조2천748억 달러)과의 격차는 460배로 전년(892배)의 절반 수준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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