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주관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분야 국‧도비 예산 집행률, 현상변경 허가 민원 관리, 보수정비사업 행정사항 이행률,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총 6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경주시가 세계적인 역사·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후손들에게 소중한 유산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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