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제16대 사령탑인 김현석 감독의 취임식을 마쳤다.
김현석 감독은 취임 소감 및 각오를 전했고, 2025시즌 코칭스태프 소개가 이어졌다.
취임식을 통해 선수단과 상견례를 마친 김현석 호는 2일 선수단이 재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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