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투수' 곽도규가 왼손이 아닌 오른손으로 필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팬들과 만남(?) 후 "우승이 늦게나마 실감이 났다"라며 수줍게 웃음을 짓는 곽도규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곽도규가 카페에 온 이유는 그만의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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