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곽도규 선수가 왼손이 아닌 오른속으로 필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곽도규가 카페에 온 이유는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다.
곽도규는 경기 일지와 스케줄을 다시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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