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9분 솔란케가 페널티 박스 엔에서 에반스를 앞에 두고 때린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맨유 골문을 뚫었다.
후반 43분 손흥민이 찬 코너킥이 엄청난 궤적을 그리며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됐다.
후반 추가시간 4분 맨유의 코너킥 상황에서 에반스가 득점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경기 연속 출전' 김민재, 풀타임 활약했지만...독일 언론은 "상대에게 선물 줬어" 조롱
‘어쩌나’ 김민재, 경기 막판 ‘대형 실책’→“심각한 실수 범했어” 혹평+선발 선수 중 최하 평점
[슈퍼컵 기자회견] '데뷔전서 우승' 정정용 감독 "전북다움 중요, 더 공격적인 축구해야...이 트로피는 작년 유산! 난 이제 시작"
“김민재가 실점 빌미 제공했다” 억울할 수도 있는 평가...키미히 ‘폭탄 패스’ 처리 실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