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미안해”…충암고 학생들에 ‘풀빵’ 선물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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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미안해”…충암고 학생들에 ‘풀빵’ 선물한 시민들

충암고 출신 인사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시민들이 충암고 재학생들을 위해 풀빵을 준비했다.

교실 한편에는 “변함없이 빛날 너희를 응원해”, “충암고 재학생들, 여러분 잘못이 아니에요”, “어른들이 미안하다”와 같은 응원 문구도 내걸렸다.

충암고 학생회 또한 “대통령과 논란의 인물들은 충암고를 졸업한 지 40년이나 지난 졸업생”이라며 “이들은 교육의 의무로 충암고등학교를 잠시 거쳐 간 인물들일 뿐 재학생과는 아무 관련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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