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패널들이 '세바퀴'의 뼈 아픈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이제 언니라고 해도 되죠?"라며 김나영에게 친근감을 드러낸 박나래는 "언니를 처음 어디서 봤냐면 '세바퀴' 기억나냐"라고 이야기했다.
박나래는 "뒷줄에 앉아서 말 한마디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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