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맨유가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오비 마틴은 골을 넣었다.
아스널에서 프로 데뷔가 유력했으나 이번 시즌 개막 전 맨유 이적을 택했다.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어 맨유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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