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2월 19일 경남 양산 소재 산란계 밀집단지의 계란 환적장 및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12월 2일 세종과 같은 달 15일 충남 청양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고, 지난 17일에는 전북 부안 육용오리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가금농장에서 발생 주기가 짧아지는 상황에서 경남 양산시 소재 산란계 밀집단지(13호, 495천 마리)에 대한 차단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양산 산란계 밀집단지와 20만 마리 이상 대규모 산란계 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해 농장 통제초소 추가 설치, 3단계 소독실시(거점소독시설→통제초소→농장), 전담 소독 차량 배치 등 맞춤형 방역관리 계획에 따라 빈틈없이 방역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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