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지켰다.
한국은 19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23위에 자리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2계단 오른 1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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