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부실 우려로 평가된 21조원 규모 사업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구조조정 될 전망이다.
사업성 평가기준은 ‘양호·보통·유의·부실우려’ 등 4등급으로 나뉜다.
양호·보통 등급은 정상 사업장으로 분류되고, 유의·부실우려 등급은 정리를 해야 하는 위험한 사업장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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